예금자 보호 안 되는 CMA1 예금자 보호 안 되는 CMA? 사회초년생이 꼭 확인해야 할 리스크 2가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CMA는 '투자의 영역'이지 '예금의 영역'이 아닙니다. 2026년 3월 현재 대부분의 증권사 CMA(RP형, 발행어음형)는 예금자 보호법의 대상이 아닙니다. 만약 증권사가 파산할 경우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0%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는 뜻이죠. 사회초년생이라면 수익률 0.1%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발행사의 신용도'와 '자산 운용의 불투명성'이라는 2가지 리스크를 반드시 먼저 체크해야 합니다."월급 통장보다 이자 많다길래 덜컥 만들었는데..." 저도 처음엔 불안했습니다사회초년생 시절, 저 역시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다"는 말에 홀려 주거래 은행 대신 증권사 CMA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가입 서류에 적힌 '본 상품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는 문구를 보고 손이 떨.. 2026. 3. 24. 이전 1 다음